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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서인국-빅스,日 첫합동공연서 뜨거운 첫인사

[2012-09-13 12:13:00]

【13일 도쿄=KEJ구혜진 / 사진=무라카미 유타카】젤리피쉬 소속 브라이언, 서인국, 빅스(VIXX)가 첫 일본 합동공연으로 달콤하고도 뜨거운 무대를 펼치며 늦여름 밤을 물들였다.

이들은 12일 오후 제프 다이버시티 도쿄에서 열린 ‘K-POP 미라클 나이트’ 첫날 행사로 ‘젤리피쉬 라이브’를 선사했다. 스페셜 게스트로 첫 무대를 꾸민 빅스는 첫 일본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놀라운 인기를 실감시켰다. 데뷔곡 ‘슈퍼히어로(SUPER HERO)’와 최근 한국에서 발표한‘록 유어 바디’ 등 3곡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어 서인국의 무대가 이어졌다. 지난 2010년 성시경 콘서트의 초대 가수 이후 2년 만에 일본을 찾은 서인국 역시 자신의 이름을 건 일본 공연은 처음이나 마찬가지. 드라마 ‘사랑비’의 일본 방영으로 한층 뜨거운 인기를 체감하고 있는 그는 극중 자신이 작사 작곡한 ’운명’을 비롯해, 히트곡 ‘사랑해U’ ‘밀고 당겨줘’ ‘부른다’는 물론, 특별 무대로 일본 가수 도쿠나가 히데아키(德永英明)의 ‘레이니 블루’(Rainy Blue) 등 총 9곡으로 빈틈 없는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 당일 아침 6시까지 일본 팬들에게 건넬 일본어를 공부했다는 그는 “다음에는 더 자연스레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마지막 무대는 이들 중 가장 선배인 브라이언의 차례였다.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 알앤비 듀오 플라이 투더 스카이에서 솔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이날 새로운 음악 스타일로 일본 팬들 앞에 인사했다. 제이슨 데룰로의 ‘인 마이 헤드’(In My Head)의 한국어와 영어 버전을 각각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펼치거나 솔로 데뷔곡 ’가지마’와 ‘내 여자’ 등 히트곡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

감기로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던 그는 "목이 아파도 팬 여러분들이 원한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을실감했다”고 감사를 표한 후 “11월에는 오사카에서 공식 팬클럽 사이트 창단식을 열 예정이니 또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시간 동안 열정적인 합동 공연을 선사한 이들은 팬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에 하이파이브 이벤트로 화답하며 팬들 한명 한명과 교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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