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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이네임,시부야 타워레코드서 첫앨범 발매 이벤트 개최

[2013-03-28 10:30:00]

【28일=KEJ구혜진】일본 데뷔 약 8개월 만에 첫 앨범 ‘WE ARE MYNAME’을 발표한 남성 5인조 마이네임이 앨범 발매 당일인 27일 도쿄 시부야 타워레코드에서 미니 라이브와 악수회 등 발매를 기념한 이벤트로 팬들과 교류했다.

오후 6시, 이 건물 지하 1층에 위치한 컷업스튜디오(CUTUP STUDIO)에는 300여명의 팬이 발 디딜 틈 없이 꽉 들어찬 채 마이네임의 등장을 기다렸다. 팬들의 환성 속 마이네임은 새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아크로바틱 댄스가 돋보이는 ‘WE ARE THE NIGHT’ 로 강렬하게 라이브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멤버 세용이 “오늘 드디어 우리의 첫 앨범이 나왔다. 모두 들어보셨나?”라고 외치자 팬들은 큰 목소리로 화답했다. 앨범 수록곡인 ‘Hello&Goodbye(Japanese version.)’의 무대에서는 세용이 앞줄에 자리한 관객에게 손으로 ‘하이터치’를 전하는 등 가까운 거리에서만 가능한 친밀감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어 마이네임은 올초 한국 활동 당시의 곡인 ‘그까짓거’의 일본어 버전인 ‘PARI PARI (Japanese version.)’로 한층 파워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마지막곡으로 발라드곡 ‘Replay(Japanese version.)’로 가창력과 화음을 전한 마이네임은 약 30분이란 짧은 라이브 동안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일본 팬들과 약 3개월 만에 재회를 완수했다. 이어 진행된 악수회에서는 멤버 한명 한명 직접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벤트에 앞서서는 취재진 앞에서 첫 앨범 발매 소감에 대해 밝혔다. 리더 건우는 “일본에서 첫 정규앨범이 나와 기쁘고 더 다양한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 다음도 그 다음도 정규앨범을 내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용 역시 “지난해 7월 일본에서 데뷔한 뒤 2장의 싱글을 발표했지만, 역시 앨범을 내게 된 게 가장 기쁘다. 많이 준비했으므로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던 마이네임은 오는 5월 18일 오사카 제프남바를 시작으로 나고야, 도쿄에서 두번째 단독 콘서트 ‘MYNAME LIVE TOUR 2013 ~ THE DEPARTURE ~’를 개최한다. 세용은 “지난번에 이어 이번도 제프투어를 개최한다. 이번에는 나고야 지역도 방문한다. ‘DEPARTURE’란 제목대로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도쿄 MXTV에서 4월부터 방영 예정인 ‘韓러브 스타일’이란 한국을 알리는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 인수는 “한국에 여행 오시는 분들을 위해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네임의 첫 앨범 ‘WE ARE MYNAME’에는 일본 데뷔 싱글곡 ‘Message’(Japanese ver.)를 비롯해, 오리콘 주간 랭킹 9위에 빛난 2번째 싱글곡 ‘What’s Up’, 지난해 12월 열린 일본 첫 콘서트에서 첫선을 보인 ‘ANONYMOUS’, 타이틀곡이자 요미우리TV・니혼TV에서 방영된 드라마 ‘도우미점☆진파치’의 주제가 ‘WE ARE THE NIGHT’ 등 총 14곡이 수록됐다. 마이네임의 첫 앨범은 발매 당일 집계 오리콘 일간 랭킹 3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사진제공=YOSHIMOTO R and C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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